읽는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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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쉽게

읽는 경험이 좋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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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부터 좋은 글쓰기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 개념입니다. 

UX라이팅에서도 비슷합니다.

하지만, 충분하지 않습니다.

측정할 수 없는 감각적이고 추상적인 개념만으로는 사람마다 다른 '정도 차이'를 잡을 수 없습니다. 의견을 모으는 것조차 힘든 게 현실입니다.

"측정할 수 없으면 관리할 수 없고, 관리할 수 없으면 개선시킬 수도 없다."

-피터 드러커-

"가능한 모든 것을 측정하라, 그리고 측정이 힘든 모든 것을 측정 가능하게 만들어라."

-에드워드 데밍-

데이터 사각지대

측정 할 수 없었던 영역.

이상할 정도로 숫자를 멀리하는 영역.

일관성, 품질, 생산성을 관리 할 수 없었던 영역.

일하는 방식에 혁신이 없던 영역.


글쓰기

측정 가능한 글쓰기 시대

가이드북을 만들어도, 

검수팀을 구성해도 풀 수 없었던 문제. 

이분은 문제를 풀기 위해 

새로운 단위를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쉬움수'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