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볼 이론
Moneyball theory

쉬움수는 영화 <머니볼, 2011>에서 나온

'머니볼 이론'과 닮았습니다.

'감'에서 '데이터'로

미국 프로야구 MLB의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단장 빌리빈은 

스카우터의 감으로 선수를 영입하던 기존 방식을 버리고

데이터로 선수를 파악하고 영입하면서 MLB 최다연승 기록을 세웁니다.

글쓰기도 '데이터'로

글은 야구와 다르게 데이터를 쉽게 수집할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형태소' 단위만으로는 쉬움, 간결함, 정확도 등은 측정할 수 없었습니다.

기본적인 단위조차 없기 때문이죠.

쉬움부터 숫자로

집합론, 순서론, 위상수학, 선형대수학 등. 

여러 수학 개념으로 글을 제대로 측정할 수 있는 '쉬움수'를 정립했습니다.

그리고 쉬움수 체계로 우리가 일상에서 쓰는 50만개에 가까운 단어를 새로 정리했습니다.

브랜드 보이스를 그림으로

쉬움수로 그린 브랜드 보이스는 

가이드북으로 정리하던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정확합니다.

각자의 머리속에만 있던 브랜드 보이스를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내가 생각했던 쉬움, 간결, 정확도가 함께 일하는 팀원들과 어떤 차이가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데이터 수집
데이터 수집
데이터 분석
데이터 분석
브랜드 보이스 정의
브랜드 보이스 정의

고치고 유지할 수 있습니다

줄여야 하는 단어, 대신 쓸 수 있는 단어, 

상황에 적합한 문장 구조, 표현법을 조절해서 브랜드 보이스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일관성 있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보이스 관리
브랜드 보이스 관리

UX라이팅 프로그램, '쉽게'

새 단위로 가장 먼저 풀고자 하는 문제는 회사 단위 글쓰기입니다.

일상에 필요한 정보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곳이니까요.

 

만든 사람만 읽는 용어집이나 스타일 가이드는 그만 만드세요.

검수팀을 만들어서 업무 프로세스에 과부화를 줄 필요도 없습니다.

상상만 하던 10명, 1000명이 쓰는 회사 단위 글쓰기.

쉽게로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