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쉽게 읽고, 쉽게 쓸 수 있도록


이분은 2가지 영역에서 혁신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글 쓰는 방법

글을 쓰는 도구는 종이에서 문서 편집 프로그램으로, 연필에서 키보드로 발전했습니다. 

하지만 글 쓰는 방법은 문자가 만들어지고 지금까지 거의 변하지 않았습니다. 

글 쓰는 방법을 책으로 만들어 교육하고, 숙련될 때까지 반복해서 쓰는 거죠. 


둘, 정보 전달 방법

3차 정보통신 혁명이 일어날 때 통신 혁명만 일어났다고 생각합니다. 

검색만 하면 어떤 정보도 접근이 쉬워졌죠. 정보는 이해하는 것까지 쉬워져야 가치롭습니다. 

아무리 좋은 정보도 이해할 수 없으면 쓸모가 없으니까요.


이분은 두 혁신으로 ‘누구나 쉽게 읽고, 쉽게 쓸 수 있도록 하자’는 미션을 달성하고자 합니다.


그래서 ‘쉽게’를 만들었습니다.

쉽게로 일상에 필요한 정보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회사 글쓰기’부터 바꾸고자 합니다. 

쉽게는 UX라이팅 과정, 쉬운 글쓰기 체계 등이 회사 단위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글을 한 팀에 검수를 받거나 두꺼운 가이드를 만들 때는 풀 수 없었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글을 회사가 정의한 간결한 문장 형태로 바꿔주고, 쉬움이나 부드러움 같은 브랜드 보이스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영문 UX라이팅을 할 때도 도움이 됩니다.



이분은 2018년부터 UX라이팅 시장을 개척하고 있는 스타트업입니다. 

정립한 UX라이팅 정의와 개념을 국내외에 배포 중입니다. 

핀테크 V회사, 통신업계 S회사, 배달서비스 W회사, 전자제품 L회사 등과 함께 일하며 UX라이팅 시장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 2021. TwoMinute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