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을 규칙으로, 쉽게

UX라이팅, 100명이 써도 1명이 쓴 것처럼

이미 회사의 글쓰기는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UX라이팅 가이드북 해석이 구성원마다 달라 일관성 유지가 힘들다.

실무와 가이드북에 괴리가 생겼지만 업데이트 하기 부담스럽다.

글쓰기 인사이트가 회사에 쌓이지 않고 휘발되어버린다.

검토 프로세스를 따로 빼기에는 일정이 부담스럽다.

새로운 글쓰기 도구가

필요한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