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xt Tech

이분

우리가 고민하는 것

글을 쓰는 도구는 글쓰기 환경에 집중해 발전했습니다.
같이 쓰고 고치고, 의견을 주고 받고, 자동으로 저장해주고, 



우리는 일상에 필요한 정보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회사의 글을 바꾸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읽고 판단하는 일이 어느 때보다 많아진 탓도 있습니다.

그래서 개인이 아닌 집단을 위한 글쓰기 방법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글을 숫자와 데이터로 바라보고, 패턴을 찾아 규칙과 원칙을 만듭니다.

글을 수치로 나타낼 수 있는 계산법을 만들고, 형태소 분석기를 다듬고, AI를 튜닝하고, 고객사를 위해 데이터를 쌓습니다. 글을 편하게 쓰고 고칠 수 있는 방법도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쉽게'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분야에 'Text Tech'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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