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라이팅 강의, 현대차 아카데미에 왔습니다

쉽게 운영팀

UX라이팅에 대한 관심은 업계 사람들 사이에서는 늘 화두였어요. 

최근에는 UX를 넘어 CX, DX가 중요해지면서 영역을 상관하지 않고 UX라이팅에 관심을 갖게 되는 것 같아요. 


10월 20일 현대자동차 DCX 이노베이션 아카데미에서 이분 박건 대표가 UX라이팅 강의를 진행했어요.

현대자동차에서 고객경험혁신을 위해 진행하는 아카데미에서 <사용자 중심 서비스의 비밀, UX라이팅>을 주제로 80분간 진행했습니다. 


 

 

강의는 UX라이팅이 필요한 이유부터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국내에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등 개괄적인 내용으로 채워졌어요. 그리고 박건 대표가 토스, 배달의민족 등 여러 기업과 UX라이팅을 진행하면서 경험했던 것을 나눴습니다.


기업이 UX라이팅을 하겠다고 결심하면 글을 고치는 것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됩니다. 회사에서 어떤 것을 처음 시도한다는 것은 생각하지 못한 문제가 생기고 이를 해결해 간다는 말이기도 합니다. 이번 UX라이팅 강의에서는 이런 이야기들이 종합적으로 다뤄졌어요.


80분이라는 길지 않는 시간이지만 가을 날 밤송이에 꽉 찬 밤처럼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강의와 참석해 주신 분들의 질문, 그리고 피드백까지 3박자가 어우러진 좋은 교육이라서 자세한 내용을 소개하고 싶지만, 그건 우리만의 비밀로 할게요. 😃 그럼 모두 환절기 감기 조심하세요. 




초안을 쓰고, 쉽게 [검토하기]로 고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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